미국 노동통계국, 9월 CPI는 +0.6%·실업률 4.2% 등 주요 경제지표 최신치 공표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주요 경제지표의 최신치를 정리한 페이지를 10월 20일(미국 동부시간)에 공개했다. 외환시장에서 주목받기 쉬운 물가와 고용 수치가 나열되어 있어, 핵심 사항을 정리한다.
9월 물가·고용 관련 수치
2026년 9월분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6%였다. 고용 면에서는 실업률이 4.2%,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2만 9000명, 평균 시급이 +0.05달러였다. 이 중 고용자 수와 평균 시급은 속보치(preliminary)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 수요)는 +1.3%(속보치)였다. 수입물가지수는 +1.1%, 수출물가지수는 +2.2%였다.
4~6월 분기 지표
2026년 2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0.9%, 생산성은 +1.4%로 공표되었다. 한편 이번 출처 정보에는 각 지표의 비교 대상 기간(전월 대비인지 전년 대비인지 등)이나 시장 예상치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수치의 평가는 개별 공표 자료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A 운용 시 유의점
물가와 고용에 관한 미국 지표는 발표 전후로 가격 변동이 거칠어지고 스프레드가 확대되기 쉬운 시간대가 될 수 있다. EA를 운용하고 있다면 지표 발표 전후에만 가동을 멈추거나, 랏수와 거래 조건을 재검토하는 등의 대응을 고려하고 싶다. 발표 일정은 사전에 확인하고, 체결 지연이나 급격한 가격 변동에도 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출처: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본 기사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AI가 요약한 것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일정은 반드시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